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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탁재훈과 문세윤은 주방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던 메인 셰프 유태오의 휴식(?)을 위해 두 팔 걷어붙인다. 탁재훈은 메인 셰프로, 문세윤은 보조 셰프로 활약하고 카이는 신입 셰프로 열정을 불태운다는 후문이다. 특히 문세윤은 주방을 담당한 세 사람의 조합을 보고 "위험한 조합인데"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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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접객에 나선 유태오는 반전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카리스마로 손님들을 리드하는가 하면 주막 최초로 영어권 손님이 등장해 직원 일동이 얼음이 된 가운데 든든하게 접객에 나선다고 알려져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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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 운영에 익숙해진 직원들은 낮에는 바다 위에서 보트를 타고, 밤에는 '불멍'과 함께 직원들만의 힐링 타임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과연 이번 주에도 낭만 가득한 우도주막이 그려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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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