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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는 1m79, 85㎏의 체격조건을 가진 우투우타의 포수다. 포수 수비 기본기가 좋고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송구 동작, 우수한 송구 회전력으로 도루 저지율이 높은 포수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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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선남 단장대행은 "박성재는 어깨가 강하고 송구 정확도가 높아 도루저지 능력이 우수하며, 투수 리드와 타격에서도 꾸준히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라면서 "우리 구단이 추구하는 끊임없는 도전을 같이 할 만한 기대주라고 판단해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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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롤모델로 양의지를 꼽았다. "양의지 선수를 닮고 싶어 고등학교 3년 동안 25번을 달고 뛰었다"라고 한 박성재는 "양의지 선수의 뒤를 잇는 NC의 포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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