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의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내고, 팔찌와 반지로 포인트를 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7세이지만 여전히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