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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위로 마친 SSG는 하위 3개 팀에게 주어지는 전국 지명이 가능했다. 올해까지 1차 지명을 한 뒤 내년부터는 전국을 대상으로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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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현은 직구 최고 구속이 140km 중반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브먼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체인지업과 커브 등 변화구 구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활용도 높은 투수로 일찌감치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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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역시 고교 선수지만, 내년 시즌 어느정도 기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윤태현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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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