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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욕실에서 얼굴에는 팩을 하고 다리털은 제모를 하며 열심히 관리 중인 모습. 그런데 그 순간 누가 욕실 문을 열고 들어오자 무척 당황하며 "나 작업 중이다. 뭐 하는 거야? 팩하고 있잖아. 왜 이래? 꺼져!"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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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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