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러지는 '두 전문가들이 모두 맨시티의 우승을 예상했다. 첼시, 리버풀, 맨유 등 4강 후보들도 일치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해리 케인의 맨시티 이적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질문에 네빌은 '지난 몇 년동안 맨시티는 가장 꾸준했고, 올 시즌도 마찬가지다. 케인이 맨시티로 가면 확률이 높아지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맨시티가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첼시는 로멜로 루카쿠가 합류하자 마자 골을 터뜨리면서 공격진의 약점을 완벽히 메우는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맨시티의 가장 큰 우승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득점왕은 캐러거가 모하메드 살라를 지목한 가운데, 루카쿠, 해리 케인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