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기도 허탈로 살이 조금만 쪄도 코고는 소리부터 달라서.. 소리가 안나면 숨이 멈췄을까 자다 벌떡 일어나 확인하게 되고 또 코 골면 고는대로 시끄럽고 그래서 같이 있는 날엔 선잠 자는 노견 엄마가 되었네용. 다 좋으니 오래오래만 있어주길.."이라며 반려견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