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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치는 산 만한데 #은근 아기자기 #좋아해요 #운동 갈 준비만 3시간 째"라고 휴대폰 케이스를 보고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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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둘째 출산 후 75kg까지 증가했지만 운동과 철저한 식단 조절로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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