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민아는 "대본을 보고 혜진이라는 캐릭터에 마음에 갔다"며 김선호와의 '케미'에 대해 "성격도 좋고. 제가 생각했을때는 잘 맞는 것 같다. 다 받아주고 웃어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문직이다 보니 치과의사 역을 맡기 전에 치과를 갔다"고 웃은 신민아는 "가서 스케일링도 받으면서 의사 선생님의 분위기나 표정들을 보기도 했다. 아무래도 감정선이 중요한 드라마라 혜진이의 마음을 공감해보려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혜진이는 완벽주의자이기지만 허당끼도 있다. 사랑스러움을 강조하게 연기를 안했지만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아름다운 바닷마을 공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민아와 김선호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마을 사람들의 희로애락 스토리가 지치고 힘든 우리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은 휴식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