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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솔로 데뷔는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 준비한 만큼 재미있는 활동 보여드리겠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색의 권은비를 보여드린다는 의미를 담았는데 좋은 앨범이 나온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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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감회가 새롭다. 앨범을 준비하며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부담은 컸다. 항상 부담감을 갖고 작업과 녹음을 했다. 어떻게 내 이야기를 들려드려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다. 내가 녹음한 것을 들어보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보고 할 수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노력했다. 보여드리지 않았던 장르와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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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다양한 장르 춤 노래 작사 작곡까지 다 가능한 '아티스트 권은비'로 초대하고 싶은 공간이 문이다. '도어' 뮤직비디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티브로 했고 군무도 화려한 뮤지컬처럼 꾸몄다. 포인트 안무는 '아무도 몰라 우리 사이'라는 부분에서 고양이로 변신하는 '고양이 춤'"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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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나도 이런 장르와 콘셉트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작사 작곡, 무대 콘셉트, 스타일링 등 내가 하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많이 전달하고 공유했다.
권은비는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와서 응원해줬고 연락도 많이 왔다. 쇼케이스 리허설 때도 와서 응원을 해줬다. 덕분에 긴장도 좀 풀렸다. 항상 힘을 받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권은비는 "8월 컴백대전에 합류하게 됐다. 다른 분들이 하지 않는 스윙 장르이고 나 자체가 다른 콘셉트이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장르라 믿는다. 롤모델은 보아선배님이다. 보아 선배님처럼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빨간색 처럼 열정 가득한 색으로 솔로가수로서 무대를 즐기고 대중과 소통하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