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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산 와인의 원산지는 칠레(41.1%)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프랑스(21.4%), 이탈리아(10.3%), 스페인(9.3%), 미국(6.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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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와인 구매 장소로는 대형마트(72.8%)가 가장 많았고 그 뒤를 백화점(10.8%), 주류전문판매점(9.1%), 편의점(5.2%), 슈퍼마켓(1.3%)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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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비자원이 수입 소비재 가격 모니터링 자료를 토대로 수입 와인의 평균 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칠레산 와인은 100㎖당 3185원으로 2018년보다 35.5% 낮아졌다. 같은 기간 프랑스산은 12.3%, 이탈리아산은 10.0%, 미국산은 0.1%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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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