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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루카스가 호감을 표시하고 번호를 받아가서 연애를 하게 됐다. 갑자기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길래 악감정 없이 헤어졌다. 그런데 문제의 발단은 여기서부터"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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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끔 자기가 가고 싶은 호텔 사진 보내며 나보고 예약하라고 했다. 호텔에서 룸서비스 먹고 잠만 자고 갔다. 체크아웃 하는 순간부터 연락두절되고 불편하다 선 긋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내가 돈 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다. 최근 중국 갔을 때도 계속 이런식이라 한달 전쯤 괘씸해서 내가 고소하겠다고 하니 다음날 바로 카카오톡 탈퇴하고 번호도 바꾸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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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폭로에 여론은 양분화 됐다. 루카스에게 실망했다는 쪽도 있지만, 폭력 등 심각한 문제도 아닌데 사귀다 헤어진 사이에 있었던 사소한 다툼과 돈 문제까지 공개할 문제는 아니라는 의견도 팽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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