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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제시카는 "제가 대화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며 SNS를 통해 받은 질문들에 대해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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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대해 "골프를 배우고 있다. 몇 번밖에 못 배웠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다"며 "하나의 취미가 되고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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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생 정수정과 같이할 때 가장 재미있는 것"을 묻는 질문에 제시카는 "우리가 먹는 것을 좋아한다. 서로 맛집 공유하고 같이 가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란 질문에 "내가 만든거다"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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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행기에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 걸 되게 좋아했는데 그렇게는 못 하니까 집에서 밤에 새벽 시간이 나만의 시간이니까 활용하는 것 같다"며 "울고 싶을 때 울고 우는 것도 괜찮으니까"라고 했다. 제시카는 "말하고 싶을 때 말하고, 너무 담아두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면서 "예전에는 좀 많이 억누르려고 노력했다면 지금은 굳이 노력하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시카는 "코로나로 활동에 제약이 많고 그래서 되게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 오히려 '힘들어. 언제 끝나' 이렇게 하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 수 있다"면서 "이 시간을 너무 힘들어하지 않고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자기만의 방식으로"라고 응원한 뒤 방송을 마무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