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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오래 뛰었던 첼시를 떠나 아스널에서의 새 도전에 나섰다. 첼시는 베테랑 선수에게 박한 제안을 한 반면, 아스널이 윌리안에게 3년 장기 계약을 제시하며 그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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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나지 않았다. 마감 전 윌리안의 이적이 추진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아스널이 코린치안스와 윌리안 이적을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직 계약 기간이 2년 남았지만, 아스널은 윌리안을 위해 대승적으로 그를 자유 계약으로 풀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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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개막 2연전에 결장했다. 이적이 성사되면 그의 아스널 마지막 경기는 프리시즌 홍백전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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