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의 몸상태에 이상은 없었다. 토트넘 훈련에 참가했다. 또한 누누 산투 감독도 확인했다.
토트넘은 25일(현지시각) 훈련을 일부 공개했다. 손흥민의 모습도 있었다. 손흥민은 팀 미니 게임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훈련 후 기자회견에서도 손흥민의 이야기가 나왔다. 손흥민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누누 산투 감독은 "괜찮다. 경기에 못 나오는 선수는 조 로돈과 카메론 카토 비커스 뿐"이라고 답했다. 울버햄턴전 후 햄스트링이 안 좋아보였지만 큰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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