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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비센테 윌리엄 쿠에바스는 지난 7월 11일 입국해 자가격리 도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25일 밤 세상을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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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바스는 지난 18일 엔트리 말소 후 병원에서 부친의 곁을 지켜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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