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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는 세비야의 핵심 수비수로 이번 여름 빅클럽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첼시가 쿤데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으며, 현지에서는 첼시가 5000만유로의 이적료에 쿤데 영입을 확정지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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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회장은 "제안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제안을 거절했고 이후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고 하며 "만약 제안이 온다면 우리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제안을 바라볼 것이다. 만약 선수를 판매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선수를 팔아 클럽에 재투자를 해 팀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며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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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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