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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반팔 티셔츠 반바지를 입은 강인이 의자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팔보다도 더 가늘어진 다리. 젓가락 같이 날씬한 다리 굵기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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