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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의 간판 수비수 쿤데는 이번 여름 많은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파엘 바란 영입 전 쿤데와 저울질을 했다. 손흥민의 토트넘도 관심을 표명했다. 그리고 첼시가 마지막 강공을 퍼붓고 있다. 쿤데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다며 토트넘과는 빠르게 손절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첼시는 쿤데에게도 매력적인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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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판세가 바뀐 듯 하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첼시가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5000만유로 규모의 거래가 성사 직전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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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는 세비야에서 지난 두 시즌 90경기를 소화했고, 이번 여름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유로2020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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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