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통역가 이윤진이 직접 집을 고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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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는 일 배우고 있어요. 집을 잘 모를 때 인터넷에 유명하다고 믿고 미등록 업체에 인테리어를 맡겼다가 기초공사가 엉망이라 계절 바뀔 때마다 엄청 고생을 하고 지내요. 그 이후로 집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고 실제로 저의 사부이신 #최실장님 께 일도 배워가며 하자가 난 우리집 구석구석 고쳐가요. 여러분들도 꼭 인테리어하실 때 #실내건축등록업체 꼼꼼히 찾아보시고 튼튼하게 예쁘게 지으세요. 이 와중에 우리 다을이는 베프 민성이와 안방에서 상 펴놓고 서로 숙제하고 놀고 씻고 머리 말려주고 ㅎㅎㅎ 넘 듬직하고 귀여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윤진은 바닥과 벽면에 타일을 붙이는 시공을 하고 있는 모습. 집을 직접 고치는 이윤진의 실행력과 열의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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