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4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이동을 단행했다.
Advertisement
SSG는 26일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조원우 퓨처스팀 감독이 1군 벤치코치로 자리를 옮기며 최경철 퓨처스팀 배터리코치가 1군 배터리코치를 맡는다. SSG는 "야수 파트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외국인 코치는 대거 퓨처스에서 육성을 담당하게 됐다. 기존의 루키·재활 책임코치를 맡았던 김석연 코치가 퓨처스팀 총괄코치로 보직을 이동했고 스캇 플레처 1군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는 퓨처스팀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브랜든 나이트 1군 투수코치는 퓨처스팀 투수 코디네이터를 각각 담당하게 됐다. 세리자와 유지 1군 배터리코치는 퓨처스팀 배터리코치를 맡는다.
한편, 조원우 벤치코치와 최경철 배터리코치는 금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부터 1군에 합류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