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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스티드:군마'는 언리얼4 엔진으로 구현된 메카닉 3인칭 슈팅(TPS) 게임으로, 전세계 유저들과 6대6 팀 대전으로 로봇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거대 메카닉(로봇)을 컨트롤해 같은 팀과의 협력으로 전투지역의 거점을 점령하고, 자원을 모아 다양한 승리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모드에 맞는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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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앞서 다수로 진행된 사내 테스트와 FGT를 통해 전반적인 게임 밸런스를 조절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작업을 거쳤으며 유저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데이터들을 취합하는 등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전했다. 엠게임 김용준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플랫폼으로 스팀의 얼리 억세스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스팀을 통해 '배틀스티드:군마'의 게임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얼리 억세스 기간 동안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정식 버전까지 안정적으로 출시할 것"이라며 "마니아 장르라는 선입견이 있는 메카닉을 대중화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배틀스티드:군마'는 내년 초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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