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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이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노래로 발산하며 신나게 향한 곳은 박세리가 선물한 블루베리를 심은 주말농장. 김민경은 송병철, 오나미와 함께 지난 3월 이곳에 블루베리 나무를 비롯해 방울토마토, 옥수수, 콜라비, 깻잎, 고추 등을 심으며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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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부푼 기대를 품고 텃밭에 도착한 그녀는 수풀 속에 쓰러진 방울토마토를 보며 경악을 감추지 못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망가진 텃밭을 보고 곧장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듯한 김민경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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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 속 땀을 뻘뻘 흘리며 수확에 나선 초보 농부 김민경의 에코라이프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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