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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이날 경기 3일 후 토트넘은 왓포드와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를 치른다. 일단 체력을 아낄 필요성이 있었다. 해리 케인이 원톱으로 나섰다. 케인은 하루 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 잔류를 선언했다. 케인은 2골을 몰아쳤다. 토트넘 팬들은 케인의 맹활약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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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추가시간 3분까지 손흥민은 총 21분을 뛰었다. 2번의 찬스를 맞이했다.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손흥민은 후반 31분 로 셀소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후반 38분에는 손흥민이 골키퍼와 맞섰다. 그의 슈팅은 골키퍼의 선방에 걸리고 말았다. 아쉬움은 남았다. 그러나 가벼운 몸놀림을 보이며 왓포드와의 홈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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