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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 인사이드 존은 EV6 기술력의 핵심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래코드는 업사이클링 소재를 통해 감각적인 오브젝트를 마련했다. 이 전시품은 래코드와 EV6가 동일하게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래코드의 '해체와 재조합을 통한 창조성', EV6의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을 나타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기차의 핵심 기술 플랫폼인 E-GMP와 도형의 기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점(dot)'를 토대로 표현했으며, 점 들의 유기적 집합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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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 라운지 존에서는 래코드의 업사이클링 벤딩 머신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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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코드 하병철 브랜드 매니저는 "래코드는 대표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로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패션과 자동차라는 이종의 분야가 만나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풀어냈다"며, "래코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패션의 지속가능성을 접목하여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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