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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은 투·타 겸업이 가능한 선수로 이름을 알려왔다. 올해 타자로는 22경기에 나와서 타율 3할7푼3리(83타수 31안타) 1홈런 21타점을 기록했고, 투수로도 5경기에 나와 13⅔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1.29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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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 완료일이었지만, 한화가 전날(26일) 투수 문동주(진흥고)를 발표한 가운데 삼성도 이날 발표하면서 1차 지명을 완료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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