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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산이 워커 로켓, NC가 웨스 파슨스를 내세운 가운데, NC는 양의지의 개인 통산 200홈런을 비롯해 점수를 내면서 6회말까지 4-2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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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선수단을 더그아웃으로 철수했고,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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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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