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10세인데 벌써 롱다리 '쌍둥이 딸' 바라보며 행복 "굿 걸" by 정유나 기자 2021-08-27 08:09: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gir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의 쌍둥이 딸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10세인 쌍둥이들은 벌써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한유라는 2009년에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