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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썰의 키워드는 '속옷'이었다. 썰남은 여자친구의 속옷이 인터넷으로 판매돼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여자친구의 속옷을 판매하고 있던 사람은 룸메이트로 외국인 여자친구가 여행으로 한국에 들어와 룸메이트에게 양해를 구하고 썰남 집에서 함께 지냈는데, 룸메이트가 몰래 여자친구의 속옷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었다. MC들은 당연히 분노했다. 황보라는 "이건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와야 한다"며 분노했고 박나래 역시 "이건 범죄다.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대한 합리화나 정당화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썰남은 해당 룸메이트를 '손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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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라는 키워드의 썰을 가져온 썰녀는 첫사랑과 꿈에 그리던 연애를 하게 됐지만, 100일 후에 이별을 하게 됐다. 이별 후 우연히 남자친구의 SNS 아이디로 접속을 했다가 남자친구가 40대 여장남자와 적나라한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메시지를 본 MC들은 방송불가 내용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당 남자친구와 헤어진 썰녀는 현재는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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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자신의 일처럼 분노했고 박나래는 비방용 멘트까지 쏟아냈다. 썰녀가 아직도 당시 상처로 인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 마음은 진심일까' 의심을 하게 된다고 밝혔고, MC들은 안쓰러운 마음에 눈시울까지 붉혔다. 박나래는 "썰녀는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가치 있는 분이다. 그 상처 때문에 다른 사랑을 밀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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