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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비아이의 첫 공판은 7월 9일로 잡혔으나 검찰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며 연기됐다. 비아이는 25일 재판부에 반성문에 제출한데 이어 이날 공판에도 직접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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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비아이의 마약 구매 및 투약 정황을 진술했으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가 자신을 회유하고 협박해 진술을 번복하도록 했다고 2019년 폭로했다. 이 여파로 비아이는 YG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아이콘에서 탈퇴했다. 그러나 비아이는 물론 양현석도 마약 투약 및 협박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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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비아이는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등재되고 레이블을 설립, 솔로 활동에 나서며 맹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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