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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두희 부부의 집을 찾은 홍진경은 "정원 봐라. 완전 고급 아파트다. 이 아파트 진짜 비싸다"며 "자가야? 전세야? 월세야? 뭐야"라며 감탄했다. 홍진경은 지숙-이두희의 집 복도에서 발견한 소화전, 유수 검지 장치실에도 연신 "글씨체가 깔끔하다"며 감탄했고, 화면에는 '복도부터 다른 강남 아파트'라는 자막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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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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