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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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침실에 놓인 독특한 디자인의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집에서도 빛나는 지숙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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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지숙-이두희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된 바 있다.
지숙-이두희 부부의 집을 찾은 홍진경은 "정원 봐라. 완전 고급 아파트다. 이 아파트 진짜 비싸다"며 "자가야? 전세야? 월세야? 뭐야"라며 감탄했다. 홍진경은 지숙-이두희의 집 복도에서 발견한 소화전, 유수 검지 장치실에도 연신 "글씨체가 깔끔하다"며 감탄했고, 화면에는 '복도부터 다른 강남 아파트'라는 자막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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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숙은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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