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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직원들 수십 명의 인건비와 3개의 매장 월세가 부담스러워진 상황에 정호영의 시름이 점점 깊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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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들의 4인 4색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메뉴를 본 김숙, 현주엽 등 출연진들은 "먹어 보고 싶은데"라며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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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퇴근 후 정호영과 함께 집으로 들어오는 두 명의 셰프를 본 출연진들은 "왜 집에 안 보내?!"라며 의아해했다. 알고 보니 이들은 이미 4개월 전부터 정호영과 함께 숙식하면서 24시간 밀착 생활 중이라는데. 보스와 직원들의 숨 막히는 동거 생활을 지켜보며 갑갑해하던 현주엽은 "전 착한 거였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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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램지 정호영 셰프의 카리스마가 폭발한 신메뉴 개발 현장은 29일(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