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은메달 시상식 연기된 서수연, 사라진 러시아 선수 때문에... by 정재근 기자 2021-08-28 21:38:14 Advertisement 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결승에 오른 서수연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후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3위를 한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가 귀가하는 바람에 시상식이 열리지 못했다. 조직위 관계자들이 시상식이 29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며 손으로 2를 표시하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28/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