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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링컨은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4 중 12회 에피소드 인물로 활약하며, 할리우드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인 스테파니 캘로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랭귀지 아트(Language Arts)' 속 자폐증을 앓고 있는 데이나 맥거쿤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는가 하면, 영화 '랭귀지 아트(Language Arts)'가 맨체스터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링컨은 국내외 영화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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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풍부한 감정 연기와 타고난 깊은 표현력으로 매 작품마다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노력은 물론, 아역배우로서 실력까지 갖추며 정변의 아이콘으로 잘 자라고 있는 링컨을 향해 관계자들의 연이은 호평과 해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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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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