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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9일 영국 런던 홈에서 벌어진 왓포드전 선발 출전해 전반 42분 오른발 프리킥 결승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상대의 밀집 수비 공략에 애먹었다. 손흥민의 한방이 아니었다면 승점 3점을 획득하기 쉽지 않았다. 토트넘은 개막 후 3연승으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3경기 연속 1대0 승리다. 득점력은 좀 약하고 수비력은 지금까지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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