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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8월 6일이 태풍이 한 살 생일이었고, 8월 29일이 처음 저희 집 온 날이었어요. 새로운 가족과 함께 지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태풍이로 인해 생활이 많이 바뀌기도 하고 느껴보지 못한 큰 행복도 더해져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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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가 오랜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자 장영란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태풍이도 우리 언니도 꽃길만 걷자. 보고싶다우"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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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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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궁금해하시는분들 계셔서 최근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새로운 가족과 함께 지내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태풍이로인해 생활이 많이 바뀌기도 하고 느껴보지 못한 큰 행복도 더해져서 감사한마음이 큽니다.
더불어 모든일에는 아주 큰 책임감도 따른다는 걸 매사 경험에서 느끼고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 누리는 이 모든것들이 당연하지않음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됩니다.
태풍이와의 삶도, 그밖의 모든일에도 더 크게 책임감을 가지고 살자 다짐하는 요즘입니다.
(마지막 코골이 범인은 제가 아닙니다?? 김태풍씨예요 ㅎㅎ)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