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적중자 수를 살펴보면 2등(13경기 적중·1명), 3등(12경기 적중·9명), 4등(11경기 적중·143명)까지 이번 회차에서 총 153명이 적중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14경기를 모두 맞혀야 하는 1등은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2등에게는 3570만 8900원의 적중금이 지급되고, 3등과 4등의 당첨자는 각각 198만 3830원과 24만 9720원을 받을 수 있다. 적중자가 나오지 않은 1등 적중금 8927만 2250원은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
Advertisement
우선 KBO에서는 키움-한화(4경기)전에서 1점차 경기가 발생했고, MLB에서도 피츠버그-세인트루이스(6경기), 필라델피아-애리조나(7경기), 애틀란타-샌프란시스코(9경기), 텍사스-휴스턴(10경기), 시애틀-캔자스시티(14경기)전에서 1점차 승부가 이어졌다. 2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 KIA-롯데(3경기)전은 우천취소로 인해 적중특례 처리가 완료됐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