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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유벤투스를 떠나 12년 만에 친정 맨유 복귀를 확정했다. 호날두는 이제 36세의 베테랑이 됐지만, 그의 실력은 여전히 온 데 간 데 없다. 호날두의 복귀로 맨유가 그라운드 안팎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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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더비카운티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호날두의 맨유 복귀에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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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이어 "대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자신이 데려온 선수들과 함께 큰 타이틀을 따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큰 돈을 써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을 데려왔다. 여기에 호날두까지 합류했다. 무조건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해야 하는 라인업이고, 그 부담이 솔샤르 감독에게 가중될 거라는 게 루니의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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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