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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은 데뷔 이래 이렇다할 스캔들이 없었다. 마지막 연애도 10년 전이었다. 그는 "지금까지 총 2번 연애를 했는데 내가 나빴다. 같이 있어도 외롭다고 하더라. 썸은 한번 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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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박정민은 재벌가 여성과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고. 박정민은 "재벌가 여성과 선을 본 적이 있다. 웃음 포인트가 달라 잘 되지 않았다. 연락만 몇 번 하다 끝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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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민은 33세 약사 공부중인 여성과 소개팅을 했다. 두 사람은 공통점을 찾아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정민은 "얼고는 싶은데 어떻게 행야하지 몰라 횡설수설했다. 상대의 성격에서 순함이 느껴져서 호감 시그널을 드러냈다"고 말했고, 소개팅녀 또한 자신의 전화번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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