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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이 제기된 뒤 하루만에 입장을 밝히는 것에 대해서는 "드라마 촬영 지연으로 사신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다. 양해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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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KBS2 새 수목극 '달려와 감자탕'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는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크랭크업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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