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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2연패에 빠진 KIA와 두산은 다니엘 멩덴과 아리엘 미란다를 나란히 선발투수로 예고하면서 연패 탈출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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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에는 마운드와 내야에 방수포가 깔렸지만, 그라운드 곳곳에는 깊은 물 웅덩이가 생겼다. 두산 선수단은 그라운드가 아닌 실내에서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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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경기에 앞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두 팀의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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