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서 이종서 기자] 서울에 내린 폭우로 잠실구장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나란히 2연패에 빠진 KIA와 두산은 다니엘 멩덴과 아리엘 미란다를 나란히 선발투수로 예고하면서 연패 탈출을 노렸다.
Advertisement
에이스 맞대결을 비로 인해 밀렸다. 이날 전국의 많은 양의 비가 예정된 가운데 서울에도 오전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잠실구장에는 마운드와 내야에 방수포가 깔렸지만, 그라운드 곳곳에는 깊은 물 웅덩이가 생겼다. 두산 선수단은 그라운드가 아닌 실내에서 몸을 풀었다.
Advertisement
결국 경기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고, 경기는 우천 순연 결정이 내려졌다.
잠실 경기에 앞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두 팀의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