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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중인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볼 캡을 쓰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인 고소영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고소영은 핫팬츠에 롱 부츠를 신고 늘씬한 몸매까지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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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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