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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풍경이 아름다운 뉴욕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금발의 이진은 살이 더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약 한달 여만의 얼굴 공개 사진에 팬들은 "오랜만이다" "너무 반갑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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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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