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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는 허재의 맏아들 허웅이 깜짝 등장했다. 허재는 "큰 아들이 백신 예약도 대신 해줬다"라며 둘째 아들 허훈과는 다른 살가운 면모를 언급했다. 녹화 내내 허웅의 '스윗'한 모습을 자랑해 입주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우리 연우, 하영이는 언제 다 크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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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난관 끝에 불국사에 도착한 허재는 "남는 건 사진뿐이다"며 셀카봉을 이용해 폭풍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랑하기 위해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불교 신자인 허재의 아내는 신난 마음에 불국사 감상 '꿀팁'을 방출하기 시작했고, 이에 허재는 "기지국이 안 좋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어 '찐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줬다. 또한 아내와의 통화에서 미션을 받게 된 허재는 투덜대면서도 시키는 건 다 하는 '츤데레'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아내의 특명이었던 삼배 올리기에 이어 두 아들의 대박을 기원하는 연등까지 달며 순조롭게 미션에 성공한 것. 하지만 허재는 마지막 미션인 '금 돼지 찾기'에서 위기에 봉착했다. 불국사 한가운데서 금 돼지 찾기 삼만리에 나선 허재는 과연 무사히 미션을 완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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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둘째 날을 맞이한 허재의 해방라이프는 8월 31일(화) 밤 10시 30분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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