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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는 같은 날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렌시아 18세이하 팀으로 기한부 이적한다. 성장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팀(도쿠시마 보르티스)가 어려운 상황에서 떠나게 돼 괴롭다. 팀의 1부 잔류를 바란다"고 이적을 셀프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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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건은 2023년 6월30일까지 2년 임대로, 2년간 아카데미 등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완전이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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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체는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고통스럽게 떠나보낸 뒤, 인재 양성에 대한 희망을 다시 불러일으킬 아시아의 새로운 원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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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일본 신성인 쿠보 다케후사와 호흡을 맞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