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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는 이제 FA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현재 그는 '무적'이다. 바로 그와 계약한 팀은 없다. 오리에는 "토트넘에서 즐거웠다. 감사드린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할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오리에는 그동안 왓포드, 베티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제노아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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