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성-키움 DH 1차전, 7회 기습 폭우로 중단...DH 2차전 성사도 불투명[대구현장] by 정현석 기자 2021-09-01 17:35:33 갑작스러운 폭우로 물웅덩이로 변한 라이온즈파크.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일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키움 간 더블헤더 1차전이 경기 중 폭우로 중단됐다. Advertisement경기 중 간헐적으로 내리던 비는 7-1로 앞선 삼성의 7회말에 폭우로 변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에 물 웅덩이를 만들 정도의 폭우였다. 주심은 1사 1,2루 이태훈 타석 때인 오후 5시27분에 선수들을 철수시켰다. Advertisement관중들도 급히 비를 피했다. 마운드와 타석은 방수포로 덮었지만 갑작스러운 폭우로 내야 전체가 잠긴 상황이라 더블헤더 2차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