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밉상" 윤혜진, '♥엄태웅'에 열받았다 "페퍼론치노 떨어졌다 했더니 쏜살같이…" by 김수현 기자 2021-09-01 18:12: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티격태격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침부터 파스타 찾아싸서 페퍼론치노 다 떨어졌다 했더니 쏜살같이 사오는 게 영 밉상이네"라며 직접 만든 파스타를 게재했다. 윤혜진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명란 오일 파스타의 자태로 군침을 돌게 했다. 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지온을 두고 있다.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