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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간헐적으로 내리던 비는 7-1로 앞선 삼성의 7회말에 폭우로 변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에 물 웅덩이를 만들 정도의 폭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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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갑작스레 내린 비로 그라운드가 엉망이 됐다. 마운드와 타석은 방수포로 덮었지만 대형 방수포로 내야 전체를 덮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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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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