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서현진, '화끈한 명품 구매' 능력…사이즈 안맞아도 구매하네 "운명이다" by 김수현 기자 2021-09-01 18:34: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외출하면서 명품매장에서 플렉스 했다. Advertisement서현진은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결국 내 발에 꿰질 운명이었고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명품매장에 놓여진 신발을 보고 사랑에 빠진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서현진은 이어 "좀 헐렁한 게 좋다며... 한 치수 큰 거 샀어요. 맘에 드는 신발에 발 맞추는 거 아닌가..."라고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